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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문화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50억 원대 빌딩을 매입! 부럽다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50억 원대 빌딩을 매입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빌딩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지난해 10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빌딩을 매입했다.

이태원역과 한강진역 사이 위치한 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4층으로, 1998년 준공된 후 2016년 리모델링했다.

 


역시 연예인들은 돈이 많네요!

50억이라

일반 서민은 꿈도 꾸지 못할 금액이니

부럽기도 하고 그러네요.

 

재테크는 부동산이 최고인 거 같습니다.

빌딩 하나 갖고 있으면

먹고 사는데 평생 지장은 없으니

 

이효리도 별로 일 안 하고

요가하면서 여유로운 삶을

살고 있으니까요

 

보통 직장인은

매일 아침 일찍 출근하고

저녁 늦게 퇴근에

주말에나 시간 내서 여가 활동하는데

 

연예인으로 바짝 벌어

재테크 잘해서

여유롭게 사는 것

그게 최고인 듯!




빌딩 총 매입가는 58억2천만 원인 것으로 전해지며, 10억2천만 원은 대출자금으로 마련한 것로 알려졌다.

특히 이효리는 이 건물을 매입하며 남편 이상순과 공동 명의로 등기했는데, 이효리 지분 69% 이상순 지분 31%다.

앞서 이효리는 지난해 3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의 단독주택을 38억 원에 매각했다.

해당 주택은 이효리가 이상순과 결혼 전까지 거주했던 곳이다.

 

 




또 이효리는 2017년 삼성동에 위치한 주상복합 아파트도 매각했다.

이는 카라 출신 배우 박규리에게 21억 원에 판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JTBC '효리네 민박'에 나왔던 제주도 신혼집은 JTBC에 14억3천만 원에 매각한 바 있다.

이효리는 소유하고 있던 주택 3채를 약 73억 원에 모두 정리한 후, 한남동 건물주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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