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국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누적 확진자 수가 1만명을 넘어섰다.
첫 확진자가 나온 지 74일 만이다.

드디어 코로나 누적 확
대에 진입했습니다.
확진자 수가 아직 100안팎으로 꾸준히 나오고 곳곳에서 집단감염이 계속 나와 아직도 사회적 거리두기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활동도 없다 보니 경제활동도 없고 위축되다 보니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 등 대기업까지 큰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긴급재난지원금이 지급되기로 했고,
코로나 여파로 우리 생활에도 많은 변화가 생기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미국과 유럽 등 전 세계가 큰 타격을 입고 있습니다.
언제쯤 코로나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미지수 입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전날보다 86명 증가한 1만62명을 기록했다.
국내 총 확진자가 1만명을 넘은 것은 지난 1월20일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74일 만이다.
누적 확진자 9000명을 넘어선 지난달 24일 이후로 계산하면 열흘 만에 1000명이 추가로 늘었다.
확진자를 성별로 나눠보면
- 여성이 6049명(60.12%), 남성이 4013명(39.88%)
연령별로는
-20대가 2734명으로 가장 많았다.
- 50대(1887명),
-40대(1350명),
-60대(1266명),
-30대(1052명) 등
- 10대, 70대, 80세 이상은 1000명에 미치지 않았다.

지역별로는
대구(6734명), 경북(1309명), 경기(539명), 서울(506명) 순으로 많았다.
이날까지 해외유입 사례는 647명(6.4%)으로 집계됐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주로 수도권에서 많이 나왔다.
지역별 분포를 보면 경기 23명, 서울 18명, 대구 9명 순으로 나타났다.
△경북 5명 △강원 2명 △인천 1명 △광주 1명 △충남 1명 △전북 1명 △전남 1명 △경남 1명 등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다.
다른 지역에서는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검역 과정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는 22명이다.

최근 국내 신규 확진자 수는 100명 안팎을 꾸준히 오가고 있다.
최근 1주일을 보면 △3월27일 91명 △28일 146명 △29일 105명 △30일 78명 △31일 125명 △4월1일 101명 △2일 89명 등이다.
지금까지 격리해제된 환자는 전날보다 193명 늘어난 6021명, 사망자는 5명 늘어난 174명을 기록했다.

지난 1월3일부터 이날 0시까지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을 포함해 44만3273명이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았다.
이중 41만4303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고 1만8908명은 현재 검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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