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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김재원 예결위원장 추경협상 '음주 브리핑' 논란! 저런걸 국회의원으로 뽑으니 한심스럽군!

 

 

국회에서 추가경정 예산안 협상 중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인 김재원 자유 한국당 의원 음주

술 냄새를 풍기며 횡설수설하거나 비틀거리는 모습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김재원 자유 한국당 의원이

추가경정예산안 협상이 이뤄지는 도중

술을 마신 모습으로 나타나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정신없는 사람입니다.

나라 안팎으로 어려운 이때에

그것도 중요한 추경한 협상을

하고 있는데

술이나 쳐 먹고 횡설수설에

술 취해서 나타난다는 게

말이 됩니까.

 

 

저런 넘을 예결위원장에 앉힌

자유 한국당도 문제고

저러고도 국회의원이라고

다니겠죠.

얼빠진 놈입니다.

 

 

 

김 의원은 이날 오후 11시10분께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실에서

회의를 한 뒤 다소 얼굴과 벌게진

모습으로 나왔다고 합니다.

 


김 의원은 브리핑 도중

횡설수설하거나 비틀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브리핑을 하던 도중 서둘러

국회를 나가는 모습도 포착됐습니다.

 


이에 여당 의원들은

미세먼지·재해재난·일본의 수출규제 조치로

인한 추경안 막바지 심사를 벌이고 있고

모든 의원들과 국회 직원이 예결위

심사 종료만을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위원장이 부적절한 모습을

보였다고 비판했습니다.

 

국민이 불쌍합니다.

국회의원 중 저런 놈이 한둘입니까?

저런 얼빠진 놈들 다신

국회에 발을 못 들이게 해야 합니다.

그것이 국민이 할 일입니다.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일 새벽 1시께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일본의 경제 공격으로 국가 전체가 비상사태다. 국회에서는 모든 의원이 예결위 심사 종료만 기다리고 있다. 기획재정부 전 공무원들도 마찬가지"라며 "강원 산불, 포항 지진, 미세먼지 긴급 대책과 산업 고용 위기 지역 지원 등을 위한 추경을 99일간 지연시키다 막판 무리한 감액을 요구하며 몽니를 부리다 혼자 음주, 정말 분노가 치민다"고 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