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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문화

뮤지컬 배우 강은일 강제추행혐의 징역형 법정구속

 

 

 

 

강제추행 혐의로 재판에 넘어간 뮤지컬 배우 강은일(24) 씨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

 

 

뮤지컬 배우 강은일이 20대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법정 구속

 

 

같이 식사자리에서

초면이었던 여성에게

강제추행이라니

순대국집 화장실이라

 

술을 많이 드셔서

눈에 보이는 게 없었나

여자가 마음에 들면 곱게

말을 하면되지 몸이 먼저

용감한건지?

 

암튼

제 정신은 아닌놈 같습니다.

 

별로 유명하지도 않은 놈이

열심히 노력은 안하고

정신 좀 차리고 나와라!

 

 

 

 

서울중앙지법 형사13단독 박영수 판사는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강 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40시간을

명령했다.

강 씨는 지난해 3월 지인들과

식사 자리에 참석한 여성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사건 당시 피해 여성과는 초면이었던

것으로 재판부는 판단했다.

 

강은일은 이날 음식점 화장실에서

A씨를 강제추행한 혐의로 기소

 

 

강은일은 여자화장실칸에 들어

가려던 A씨를 "누나"라고 부르며

한 손으로 허리를 감싼 뒤

다른 한 손으로 가슴을 만지며

강제로 키스했다.

강 씨 측은 법원 판결에 불복해

항소장을 제출했다.

 

 

 

 


소속사 더블케이필름앤씨어터는

 항소와 별개로 강 씨가 모든 작품에서

하차한다고 밝혔다.

 

화장실에서 참 사건이 

많이 일어납니다.

완전 제비 스타일인데요.

"누나"라고 접근하며

강제로 만지고 키스하고

 

이놈 아무래도 상습범 같습니다.

술이 취했어도 저렇게

할 수 있을까요?

 

제대로 미친놈 같습니다.

 

 

현재 출연 중이거나 출연 예정된

작품은 뮤지컬 '정글라이프'와

'랭보', 버스크 음악극 '432hz'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