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박지민(22) 악플러들에게 성희롱을 당한 사실을 알리며 법적 대응을 시사

박지민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제 사진 한 장으로 온갖 디엠에 하지도 않은
가슴성형에 대한 성희롱,
디엠으로 본인 몸서진 보내시면서
‘한번 하자’라고 하시는 분 특정 과일로
비교하면서 댓글 쓰시는 분들
디엠들 다 신고하겠다”라는 글을 게시.

앞서 설리의 죽음을 계기로
악성 댓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많아지고
악성 댓글에 대한 처벌에
많은 사람들이 인식을 같이 하고 있다.
악성 댓글을 넘어서
성희롱 댓글을 남기는 사람들에 대해
처벌 수위를 높여 경각심을 높여야 한다.

특히나
많은 여자 연예인들이
악성 댓글에 시달리고 있다.
요즘은
법적으로 강경대응을 하고 있지만
처벌 수준이 너무 약하다.
법적인 보완이 필요하다.

도가 지나친 악성 댓글이 달리고
성희롱 DM(다이렉트 메시지)을 받게 되자
“신고하겠다”는 강경 대응을 결심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박지민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자”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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