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스타엑스에서 탈퇴한 원호가 이번엔 정다은의 마약 관련 증언

‘디스패치’는 1일 '버닝썬' 총괄 이사 겸 MD인
조 모 씨와 코미디TV '얼짱시대' 출신
정다은의 증언을 통해 원호의 대마초 흡연
의혹을 보도
채무에 이은
대마초 흡연 사실 폭로로
사건이 커지는 모양새다.

셔누의 불륜설에
정다은과 한서희의 폭로로
몬스타엑스 그룹이 최대 위기를 맡고 있다.
YG를 저격하고 보냈던 것처럼
상황이 그때와 비슷하게
흘러가고 있다.
암튼
한서희랑 연예계에
얽혀 있는 사람들은 조심해야지

현재 조 씨는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수감 중
정다은은 지난 2016년 마약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은 바 있다.
디스패치는
"정다은이 집에서 원호와 대마초를 말아 피웠고
이를 목격한 '버닝썬' 총괄 이사 겸 MD
조 씨에게는 이를 묵인할 것을 요구했다"고 전했다.

정다은은 원호와 집 근처 카페에서 만났으며
원호가 슬쩍 꺼내 보여준 지퍼백에
대마가 들어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말했다.

마약수사대도 이 같은 사실을 파악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때문에 지난 9월 말 몬스타엑스가
독일 공연을 마치고 돌아왔을 때 원호의
모발을 임의제출 받아 마약 검사를
진행했다고 디스패치가 전했다.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원호의 몬스타엑스
탈퇴와 6인 체제 개편을 발표한 바 있다.
하지만 새로운 의혹이 제기되면서
불똥이 튈까 전전긍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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