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검사를 받은 신천지 대구교회 신도
1천848명 가운데 833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7일 신천지 대구교회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기준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사람은 1천848명으로
이 중 833명이 양성, 183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1차 검사 결과가 나온 1천16명 중
82%가 확진 판정을 받은 것입니다.

나머지 832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교인 가운데 7천446명은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 중입니다.
27일 오전 기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334명 추가 확인되면서
총 국내 확진자가 1595명으로 늘어났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는
27일 오전 9시 기준 코로나19 추가
환자가 334명 생겼다고 알렸다.
전날 오후에는 115명의 환자를
발표한 바 있다.

새로 확인된 환자 334명 중 307명은
대구 지역이었으며
이 외에도
▲서울 6명 ▲경북 4명 ▲대전 3명 ▲울산 2명
▲경기 4명 ▲충남 4명 ▲충북 2명
▲경남 2명 등 전국구로 확진자가 나왔다.
사망자는 없었다.
이런 가운데 대구 지역 누적 확진자는
1017명에 달해 1000명을 상회했다.
경북의 누적 확진자 321명을 합한
대구·경북 누적 확진자는 1338명에 이른다.
나머지 지역 누적 확진자는
▲부산 58명 ▲서울 55명 ▲경기 55명
▲경남 36명 ▲광주 9명 ▲대전 8명
▲충북 7명 ▲충남 7명 ▲강원 6명
▲울산 6명 ▲전북 3명 ▲인천 3명
▲제주 2명 ▲전남 1명 ▲세종 1명 등이다.
신천지 대구교회 관련 확진자는
전날 오전 이후 확진자 감염경로
분류가 이뤄지지 않았으나
전일 9시 기준 597명,
청도 대남병원 관련 확진자는 114명이었다.

아울러 국내 코로나19 사망자는
모두 12명, 완치 후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24명이다.
코로나19 진단검사는 확진자를
제외하고 5만6395명이 받았으며
이 중 3만5298명에게 음성 판정이 내려졌다.
나머지 2만1097명에 대한
검사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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