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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김정은 열흘 전부터 원산 갈마관광지구 체류! 사망설 위증설 신변이상설!

"김정은 열흘 전부터 갈마관광지구 체류"

 



 

최근 신변이상설, 위중설이 제기됐던 김정은

현재 열흘가량 강원도 원산 갈마해안관광지구 인근 체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정의용 국가안보실장도

“북한 내부에 특이 동향이 없음을 확인했다”


정부도 북한의 노동당, 군부, 내각도 비상경계 등 특별한 움직임을 보이지 않는다고 판단하고 있다.

조선중앙통신 등 북한 관영매체는 김 위원장이 각국 지도자와의 축전 교환이나 고령자 생일상 전달, 해외동포 장학금 지원 등 간략한 동정을 연일 전하고 있다.

 

 

건강이살설에 사망설까지 나오는 건지

트럼프의 반응도 그저 그렇고

알 수가 없다.

김정은이 보이지 않으니 추측이 난무하는 것인지

김정은이 멀쩡하다면 이 상황을 즐기고 있을지도 모를 일이다.

 

근데 북한은 왜이리 조용하지

그건 또 이상하다.

 


김 위원장은 지난 15일 태양절(김일성 주석 생일)을 목표로 개장할 예정이던 관광지구를 방문했으며, 집권 이후 처음으로 태양절에 금수산태양궁전 참배를 하지 않은 것도 이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 위원장과 측근들을 태운 특별열차 역시 원산 일대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대북 소식통은 23일

“김 위원장은 태양절 이전에 평양을 떠나 현재 측근들과 함께 원산 갈마해안관광지구에 체류 중인 것으로 안다”

“현재 막바지 공사가 진행 중인 관광지구를 둘러보고 그 외 일정도 진행 중인 것으로 안다. 다만 김 위원장의 건강 상태는 알지 못한다”


갈마해안관광지구는 북한이 대북 제재를 피해 외화를 벌어들일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창구로, 김 위원장이 역점사업으로 추진해왔다. 북한은 올해 태양절 개장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해왔지만 전방위 대북제재와 코로나19 여파로 공정에 차질이 빚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북한전문매체 38노스도 위성사진 분석 결과 지난해 연말을 기점으로 공사 속도가 크게 떨어졌고, 4월 개장이 늦춰질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