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역의 한 경찰 간부가
여기자 등과 가진 술자리에서
“더 마시면 성추행 할 수도 있다”
성희롱 발언을 해 감찰 조사를 받고 있다.

평소에 그런 생각을 하고 있었으니
그런 이야기를 뜬금없이 이야기 하지
참으로 한심한 경찰이다.
속마음을 들켜버린 꼴이다.
겁도 없이 여기자한테
경남지역의 A 경감은 지난달 29일 오후 11시 50분께 창원 한 주점에서 우연히 기자들과 만나 합석한 자리에서 “(기자들에게) 술을 더 많이 마시면 성추행할 수도 있는데···”라고 말했다.

술자리에는 여자 기자 3명과 남자 기자 4명이 있었으며, A 경감을 포함해 모두 술을 마신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A 경감은 해당 발언에 대해 “술을 많이 마시면 실수할 수 있다는 의미였으며 성희롱하려는 의도는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무엇이 실수인지도 모르는 놈이
해명하는 꼴이...
성희롱하려는 다분이 있었네.
자신을 속이지 마세요.
경찰은 현재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등 감찰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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