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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구 남고생이 여중생의 목을 졸라 살해! 죽여달라 했다!

대구에서 10대 남고생이 여중생의 목을 졸라 살해한 혐의로 검거 



 여중생을 숨지게 한 살인 혐의로 고등학생 A군(16)을 붙잡아 조사 중이다.

A군은 지난 10일 오전 8시20분쯤 대구 북구 무태교 인근 둔치에서 B양(14)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군은 경찰 조사에서

"B양이 죽여달라고 했다"고 진술했다고 하는데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시나요.

 

죽여달라고 해서 죽이다니

무슨 관계인지는 모르나

둘 사이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아무도 모르니 알 수가 없다.

 

죽은 여중생은 말은 없고

죽인 놈의 말만 믿어야 하는데

별나고 충격적인 사건이네요.

 

살인을 저지르고 발뺌하려는 수작인지.


사건 당시 A군은 B양이 숨을 쉬지 않자

소방당국에 신고했으며

직접 심폐소생술까지 진행했다고 하는데

참 모를 일입니다.


숨진 B양의 목 부위에서 상처가 발견돼

경찰은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인을 확인키로 했다.

또 이들의 관계와 만난 경위 등에 대해서도 조사 중이다.


대구경찰청 관계자는

“현재 수사 중인 사안으로 구체적 수사 사항은 밝히기 어렵다. 범행 동기 등에 대해선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