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털을 잘못 뽑았다가는 감염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 조심
습도와 온도를 조절할 뿐 아니라 이물질을 걸러 우리 코의 면역반응을 담당
어느 순간부터
코털이 자라서 삐져나오기 시작하는데
참 보기 싫은 모습입니다.
몇 가닥 나온 코털
보기 싫어서 아픔을 감수하고
손가락으로 잡아 뽑아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개 남성이라면 동감하실
내용입니다.

코털이 자라면 미관상 보기 싫기도 하지만
코를 자극해서 간지럽기도 합니다.
그땐 참을 수가 없어 바로
뽑아버립니다.
코털은 나이가 들수록
더 길어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중년 남성일수록 더
철저히 관리해야 합니다.
코털 손질 전용 가위를 이용해 밖으로 삐져나온 코털 끝만 살짝 잘라주는 게 좋다
이젠 코털 무리해서 뽑지 마세요.
작은 가위로 자주 다듬어서
관리하는 게 최상입니다.

모공에 상처가 생겨
염즘이 유발되어 심한 경우
뇌막염이나 패혈증 등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주이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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