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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조국 전 장관 국대 떡볶이 김상현 대표! 허위사실 명예훼손 고소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자신에 대한 허위사실을 퍼뜨렸다며 국대떡볶이 대표 김상현 씨를 수사기관에 고소



조국 전 장관은

"김상현 대표를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으로 형사 고소하고 고소인 조사를 마쳤다"

"유명 기업 대표의 이런 무책임한 행동은 법적 책임을 져야 한다"

 

문재인 정권의 제일 아픈 손가락은

조국 전 장관 일것이다.

뒤돌아 보건대

많은 의혹이 터졌을 때

그냥 사퇴했으면 어땠을까?

 

지금 재판 중이지만

만약 무죄가 나온다 해도

이미 모든 의혹에 유죄로 낙인이 찍혀서

사람들의 머릿속에는 의혹만이

깊게 자리 잡고 있다.

온 가족이

풍비박산 났으니

더이사 재판의 결과가 무엇이

중요할까!

 

국대 떡볶이 대표의 발언에

조국은 고소하고

기나긴 법정 싸움으로

남은 인생을 재판만 하다 끝나게 생겼다.

 

좀 안쓰럽기도 하다.

 

 

조국 전 장관이 문제 삼은 발언은

"조국은 코링크를 통해서 중국 공산당의 돈과 도움을 받았다", "'#문재인은공산주의자', '#코링크는조국꺼'라는 메시지가 더욱 퍼졌으면 좋겠다" 등의 내용입니다.

김 대표는 해당 글에서

"확인이 되지 않은 거라 문제가 된다면 저를 고소해달라"

"감옥에 가야 한다면 기꺼이 가겠다"고 썼습니다.



조 장관은

"자신의 글이 확인되지 않은 사실임을 인지하고 있으면서 법을 조롱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저와 제 가족 그리고 선친에 대한 허위비방 글을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자들과 허위 글을 유튜브 첫 화면 및 제목에 배치한 유튜브 운영자들에 대해서도 고소인 조사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