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 혜민병원의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 병원 전체를 폐쇄
서울 광진구 혜민병원 직원 한 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건 지난달 31일입니다.
이 직원은 지난달 28일과 29일 병원에 출근했고, 30일부터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방역당국은 병원 전체를 폐쇄하고 방역 조치했습니다.

혜민병원도 꽤 큰 병원인데
병원 내 감염은 의료진에서 환자
환자에서 의료진을 감염이 확산될 수 있어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코로나가 수도권으로 재확산되며
대학병원이나 요양병원으로
확산되는 것을 특히 잘 관리해야 한다.
언제쯤 코로나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현재까지 이 직원과 접촉한 스물 여덟 명이 검사를 받았습니다.
이중 아홉 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고, 열다섯 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나머지 네 명에 대해서도 현재 검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사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전국민 통신비 2만원 지원 국민 10명 중 6명은 '잘못한 일' 평가! (0) | 2020.09.14 |
|---|---|
| 욕설 주먹 폭행 취객 상처 입힌 소방관! 항소심도 벌금 200만원. (0) | 2020.09.05 |
| 보수단체 '엄마부대' 대표 주옥순! 동선과 실명 공개 은평구 법적 조치 예고 (0) | 2020.08.26 |
| 서민 빌라촌' 발언 윤소라! 해명에도 비난 여론 (0) | 2020.08.22 |
| 여대 단톡방서 남자 목욕탕 CCTV 공유! (1) | 2020.08.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