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은 최근 잇따라 발생한 택배기사 사망과 관련해 사과하고 재발 방지책을 마련해 시행하겠다.
요즘 택배기사의 과중한 업무로 인한 과로사 사건들이 많이 나와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나 택배 분류 작업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것이 택배 기사들의 하소연이 많았다.
또한 산재보험 가입 포기 등에 관한 갑질도 문제죠.
이런 부당한 업무와 갑질이 더 이상 택배기사들의 목숨과 바뀰수는 없죠.
업무환경 개선에 사회가 더 노력해야겠죠.
더 이상 택백기사들의 눈물보다 미소를 보고 싶네요

박근희 CJ대한통운 대표이사는
"연이은 택배기사 사망에 대해 사과한다"
"CJ대한통운 경영진 모두가 지금의 상황을 엄중하게 받아들이며 재발 방지 대책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CJ대한통운은 우선 택배 현장에 분류지원인력 4천명을 내달부터 단계적으로 투입해 택배기사들의 작업 시간을 줄일 계획이다.
또 올해 말까지 전체 집배점을 대상으로 택배기사 산재보험 가입 여부를 조사하고 내년 상반기 안에 모든 택배기사가 산재보험에 가입하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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