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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유튜브 미디어 신뢰도 조사 기존 언론매체 제치고 5위! 유튜브 천하!

유튜브가 미디어 신뢰도 조사에서 기존 언론매체들을 제치고 5위

 

요즘 유튜브 안 보는 사람은 없죠.

저도 유튜브를 통해 많은 정보를 없고 공부도 하고 있죠.

구글 검색이나 네이버 검색보다 유튜브 검색으로 필요한 정보를 동영상 화면으로 편한 것도 있다.

뉴스나 TV방송도 유튜브에 있어서 보기도 편하다.

유튜브의 확장성은 무궁무진하다.

하지만 유튜브에 가짜 정보, 가짜 뉴스도 난립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근데, 신뢰도 조사에서 유튜브가 기존 방송사를 제치고 5위라는 사실이 좀 놀랍기도 하다.

 

구독자가 많은 개인 유튜브의 영향력도 커지고 그에 따른 부작용도 있다.

 

 

 

 

KBS가 발표한 ‘2020년 3분기 미디어 신뢰도 조사’에

방송, 신문, 포털사이트, 인터넷 언론 등 ‘언론매체 전반에서 신뢰하는 언론매체’는 1순위 응답 기준으로 KBS(17.7%), MBC(10.6%), JTBC(7.9%) 순이었다.

이어 TV조선(6.7%), 유튜브(5.48%), YTN(5.47%)으로 나타났다.

유튜브는 방송사 및 신문사 등 언론들을 제치고 처음 5위로 올랐다.

지난해 2분기 9위, 지난해 3분기부터 올해 2분기까지 8위를 유지하다 이번 조사에서 순위가 대폭 상승했다.

‘가장 신뢰하는 방송사 뉴스’는

1순위 응답 기준으로

1위 KBS가 20.2%

2위 MBC(16.0%), 3위 JTBC(15.2%), 4위 YTN(12.5%), 5위 TV조선(11.0%)이 뒤를 이었다.

 

‘가장 선호하는 방송사’는

JTBC가 17.9%로 가장 많았고 KBS(17.6%), MBC(16.7%), TV조선(13.0%), YTN(7.5%), SBS(7.4%) 순서였다.

국내 언론에 대해 ‘믿음이 간다’는 응답자는 41.4%로 전 분기 대비 0.4%포인트 감소해 언론 신뢰도는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KBS가 외부기관 칸타코리아에 의뢰해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 1009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24일부터 26일까지 유무선 RDD 전화 면접 조사(응답률 8.1%)로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