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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남학생 제자와 부적절한 관계 의혹 기간제 여교사가 사기 혐의 등으로 경찰 조사

 

 

 

남학생 제자와 부적절한 관계를 가졌다는 의혹을 받는 전 기간제 여교사가 사기 혐의 등으로 경찰 조사

 

 

요즘은 제자와 스승과

성관계 등 부저걸한 관계를

갖는 일이 유행처럼

뉴스에 자주 나온다.

 

 

사기 및 절도교사 혐의로

인천 모 고등학교 전 기간제 교사

A(30대·여)씨를 조사

A씨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의혹이

제기된 고교생 제자 B군의 학부모는

올해 5월 말 "A씨가 2∼5월 과외비로

600여만원을 받고 정작 과외는

1차례도 하지 않았다"고 경찰에 고소했다.

"A씨가 아들을 시켜 집에 있던

의류와 패물을 훔쳐 갔다"고 주장했다.

A씨 남편도 최근 B군을

다른 혐의로 맞고소해 경찰이

따로 조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부모가 아들 과외시킨

기간제 여교사가

하라는 공부는 안 시키고

부적절한 관계를 갖다니

정말 황당한 일입니다.

 

남편도 맞고소 하고

소설속에서나 나올법한 막장 드라마

같습니다.

 

 

유부녀 교사가 남학생과

부적절한 관계라
왜 이런 일이 심심치 않게

일어나고 있는지 의문입니다.

 

세상이 많이 변했음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부모는 얼마나 황당했을까요

어이가 없었겠죠.

 


앞서 A씨가 재직 중이던 인천 모 고교는

그가 남학생 제자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것으로 의심된다며 올해 5월에 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