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의 한 국회의원이 SNS에 전쟁으로 독도를 되찾자는 망언을 해 파문

마루야마 호다카(丸山穗高·35) 중의원 의원은
한국 의원들의 독도 방문과 관련해
자신의 트위터에
"전쟁으로 되찾을 수밖에 없는 것 아닐까"
라고 적었다.
아베하고 똑같은 놈이군요.
어쩌면 이것이 일본의 속마음 일지
모릅니다.
아베는 전쟁 가능한 일본으로
만들기 위해 계속 헌법 개정의
야욕을 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속에 감추었던 발톱을
언제 들어낼지 모르는
위험한 적입니다.
결코 일본 놈들에게 빈틈을 보여서는
안됩니다.
"'다케시마'도 정말로 협상으로
돌아오는 것이냐"
"한반도 유사시에 우리(일본) 고유의
영토에 자위대가 출동해 불법점거자를
쫓아내는 것을 포함한 다양한 선택지를
배제해서는 안된다"고도 주장

마루야마 의원은 또 전날
국민민주당의 다마키 유이치로 대표가
한국 국회의원들의 독도 방문을
"경박한 퍼포먼스다. 한국에도, 한미일
연대에도 마이너스일 뿐"
"이 발언이야말로 퍼포먼스일 뿐"이라고
비난했다.
마루야마 의원은
"우리(일본) 고유의 영토인 '다케시마'가
불법 점거자들에게 점거돼 있는 데다
상대측(한국)이 저런 상황
(한국 의원들의 독도 방문)"이라며
"각종 유사시에 자위대를 파견해
불법점거자를 배제하는 것 이외에
어떻게 되찾을 수 있을까"라고 적기도 했다.

정말 전쟁이라도 하겠다는 것인지
하지만 우린 항상
일본을 경계해야 합니다.
옛날처럼 두 번 당할 수는 없습니다.
결코 일본을 믿어선 안 됩니다.
마루야마 의원은 지난 5월
러시아와의 영토 갈등 지역인
쿠릴 4개 섬(일본명 북방영토)을
방문한 자리에서 전쟁을 해서라도
되찾아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
물의를 일으켰던 인물이다.
마루야마 의원은 당시 보수 야당
일본유신회 소속이었지만 이 발언으로
당에서 제명됐고, 이후 신생 정당
'NHK에서 국민을 지키는 당'에 입당했다.

이 한놈만 보면
미친놈이라고 치부할 수 있지만
그렇지가 않다는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습니다.
아베를 추종하는 세력이 많고
언젠가는 아베가 꿈꾸는 전쟁 가능한
국가로 다시 꿈틀 되기 시작하면
우리로선 경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과거사를 잊고
미국을 등에 업고 새로운 일본을
만들기 위해 꼼지락거리는
저들의 야욕은 멈춰 서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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