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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방용훈 자녀 아들 딸 모친학대 혐의 선처 호소! 사람 같지도 않은놈들!

 

 

 

'모친 학대 혐의' 방용훈 코리아나호텔 사장 자녀, 2심서 선처 호소

양심도 없는 놈들

 

 

 

자녀 A씨와 B씨는 어머니 이모씨가

원하지 않음에도 사설구급차에

억지로 태워 친정에 보내려고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2017년 9월1일 오전

방화대교에서 투신한 뒤 다음날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이 발견한 이씨의 유서에는

가족과 금전관계에 대해 토로하는

내용이 담겨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언젠가 방송을 통해

이와 관련된 내용을 보고

놀랐던 일이 떠오릅니다.

 

조선일보 이 놈의 집안들은

문제가 하도 많아서

거들떠 보기도 싫다.

 

저러고도 잘먹고 잘사는 것을 보면

신기할 따름이다.

 



2017년2월 이씨의 어머니인 임모씨 등은

"자녀들이 생전에 이씨를 학대했다"고 주장하며

이들 남매를 검찰에 고소했다.

하지만 검찰은 이씨가 다친 흔적 등을

봤을 때 자녀들이 고의로 폭력을 행사한

정황 등이 입증되지 않았다며

강요 혐의만 적용해 이들을 재판에 넘겼다.

 

 어머니를 강제로 사설 구급차에 태워

친정에 보내려 한 혐의로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방용훈 

코리아나호텔 사장(67)의 딸과 아들이

2심에서 모친에게 용서를 구하며

선처를 호소했다.

"피고인들이 그동안 응분의

대가를 받았다고 생각한다"

"고인 3주기가 다가오는데,

이번 추석에 고인을 찾아뵙고

정성을 다할 수 있도록 선처해달라"

 

 

양심도 없는것들

하늘에서 너희 엄마가

피눈물을 흘리고 있을 것이다.

이기적인 놈들 같으니라고

선처가 아니라

제댈 벌을 받아라 이놈들아!

변호인은

"고인이 이 사건 직전 자살기도로

볼 수 있는 약물 과다 복용으로 치료까지

받아 피고인들은 고인이

자살 시도를 할 것으로 생각할 수밖에 없었다"

"이런 사정을 참작하지 않은 채

징역형을 선고한 것은 지나치게 과중하다"

 


"피고인들이 주변사람들로부터 

손가락질을 받고 정상적 사회활동이 

불가능할 정도로 명예가 크게 훼손됐다"

"이런 점을 참작해 사회봉사

명령도 다시 고려해달라"고 덧붙였다.

방씨의 딸 A씨는 최후 변론 내내 울먹이며

"저와 제 아이를 아껴주시던 어머니

모습이 매일 선명해 돌아가신 뒤

지금까지도 많이 울고있다"

 


방씨의 아들 B씨는

"평생 저희 가족을 사랑으로 보살피신

 어머니께 제 잘못된 판단으로 너무

큰 상처를 입힌 것 같아 정말 죄송하다"

"구급차를 부른 것도 어머니를 태운 것도

저 자신이니 제게만 벌을 주시고

누나는 선처해달라"고 밝혔다.

검찰은 이들의 항소를 기각해달라고 밝혔다.

인간 같지도 않은놈들 같으니라고

아무리 그래도

자기 어머니를 학대하고

자살에 이르게 한 방용훈과

공범들이다.

 

제대로 벌을 받아야지

조선일보를 분해해 버리고 싶다.

말많고 문제 많은 사주 일가에 대해

침묵하던 동조자들

조선일보

꼴도 보기 싫다.

 


1심은 A씨와 B씨에게 각각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120시간을 명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