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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박인숙의원 조국 딸논문의원 황우석사건 버금!

 

 

 

박인숙 자유한국당 의원이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딸 논문 의혹과 관련해 "황우석 사건에 버금가는 수치스러운 사건"이라고 비판

 

어제 인사 청문회 대신

사상 초유의 기자 간담회 형식으로

조국 후보자의 해명이 있었습니다.

 

오늘은 자유 한국당에선

맞불 기자 간담회를 하였고

여러가지 의혹을 재반박 했습니다.

 


자유한국당이 국회에서 주최한

‘조국! 후보자의 거짓! 실체를 밝힌다’에

참석한 박인숙 의원은

"국회의원으로서 발언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의사이자 연구자의

입장에서 발언한다"

 

 "조 후보자의 발언을 보니 무식하고

잘못된 인식이 많다"

 

 

 

 

 

"(조 후보자 딸의 논문 논란은) 황우석 사건에

버금가는 우리나라 생물학 발전에

수치스러운 사건"이라고 주장

"국회의원직을 포함한 저의 모든

직을 걸고 조 후보자 딸의 논문이

지금 당장 학회지에서 철회돼야 한다"

 

 

 

 



박 의원은

"딸이 인턴을 열심히 했다고 하는데

고등학교 학생이 2주 참관하고 쓸 수

있는 수준의 논문이 아니다.

의무기록을 검토하고 유전자를 분석하고

통계처리까지 해서 영어논문을 쓴 것인데

 2주짜리 견학이 하는 것은 불가능"

 

딸의 논문 제1저자 문제는

분명 문제의 소지가 있어 보이지만

조국 후보자가 의도적으로

했다고 보이지는 않습니다.

 

이 문제는 단국대 교수가

어떤 연유에서 제1저자로 했는지

거기에 초점을 맞추어야 되지 않나요.

 

 

자유한국당의 박인숙 의원이

황우석 사건과 비교하는 것은

좀 과하지 않나 합니다.

 

반대로 박의원에게

당신의 모든걸 걸고 조국보다

떳떳한지 되묻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