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경찰서는 프리랜서 장례지도사인 30대 남성 A씨를 현주건조물침입절도 혐의로 입건
병원 장례식장 시신 안치실에 누군가 침입했다는 신고가 접수되었고 출동한 경찰은 장례지도사인 A씨 주머니에서는 금니 10개와 핏셋, 펜치 등 공구가 나왔다고 한다.
범인은 시신의 입에서 금니를 뽑은 것으로 알려졌다.
정말 기가차서 말이 안 나온다.
그럴 생각을 했다는 게 대단하다.
무서워서 하라고 해도 못할 것 같은데

안치실에 들어가 미리 준비한 공구로 금니를 10개나 뽑았다고 한다.
시신마다 입 안을 확인하고 범행을 했을 텐데 아찔하단 말밖에....
A씨는
"수입이 일정치 않아 생활고에 시달리다 금니를 팔아 돈을 벌고자 범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프리랜서 장례지도사인 A씨는 경력이 6년 정도 된다고 경찰은 전했다.
아무리 생활고에 시달린다 한들 시신에 손대서야 되겠나?
별 일이 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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