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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고3학생 등교 예정대로 시행!

 

 정세균 국무총리 "예정대로 할 것"  "고3 학생들은 20일에 학교에 갈 것"




예정대로라면 고3은 20일, 고2·중3·초1∼2·유치원생은 27일, 고1·중2·초3∼4학년은 6월 3일, 중1과 초5∼6학년은 6월 8일에 등교하게 된다.

정 총리는

"다행히 이태원 클럽발 확진자 숫자는 안정되고 있지만 예상치 못한 상황이 벌어지면 순발력 있게 대응할 수밖에 없다"고 했다.

 

 

올해 고3은 걱정이 많다.

입시가 있기 때문에 더이상 미룰 수도 없다.

다행히 이태원발 코로나가 잠잠해져 다행입니다.

 

 

경제 활동을 언제까지 막을 수 없습니다.

저소득층과 서민들에겐 힘든 나날이 계속되고 있다.

코로나가 언제까지 지속될지 장담할 수 없다.

버티는 것도 한계가 있다.

 



정 총리는 '생활방역 전환 시점이 이르지 않았느냐'는 지적에는 "경제를 계속 희생시킬 수는 없다"며 "시점은 적절했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답했다.

코로나19 경제충격에 대해서는 상당기간 침체가 이어지리라는 전망과 함께 "외국 상황이 호전되면 우리 경기도 올라갈 수 있을 것"이라며 "'V'자형 회복은 안 되어도 'U'자형 회복이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3차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서는 "1·2차 추경보다 규모가 클 것"이라며 "국채 발행이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정 총리는 "재정건전성은 사실 걱정이 된다"면서도 "우려를 최소화하는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