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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문화

보좌관드라마 이정재 신민아 기대가 되는데!

 

 

 

JTBC 새 금토 미니시리즈 ‘보좌관-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
‘보좌관’은 오는 6월 14일 금요일 오후 11시 첫 방송

 


정치를 주제로한 드라마라
기대가 되는데,
이정제와 신민아의 조합이라
더욱 기대가 된다.


신민아가 오랜만에 복귀하는데
그동안 해왔던 작품과는 확연이
다른 인물과 내용의 드라마라
연기 변신과 얼마나 잘 어울릴지도
관심 포인트다.

 

‘보좌관’은 권력의 정점을 향한 슈퍼 보좌관 장태준(이정재 분)의 치열한 생존기를 담은 드라마
신민아는 극중 변호사 출신의 비례대표 초선의원이자 당대변인 강선영을 연기


요즘은
스타 배우들이 지상파보다
종편 드라마에 출연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시청률 또한 잘 나오고 있어
지상파 드라마가 위축되어 있는 느낌이고
종편 드라마가 신선하고 새로운
소재로 지상파 드라마를
앞서고 있습니다.

 


종편에서 엄청나게
투자하고 있는 결과겠지요.
출연료도 많이 준다고 하니
배우들도 기꺼이 종편 드라마에
출연하는 것 아닐까요.

암튼 기대가 되는 드라마라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