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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옴의 증상 치료



옴의 증상 치료




1. 옴의 전염


병원 생활을 오래하다 보니 의외로

병원에서 옴이 전염 되는 경우가 많다. 

환자에서 간호사, 간병인으로 

순차적으로 번지며 


어느 순간 

병원 전체가 옴으로 번진다.

사람이 많다 보니 

쉽게 박멸이 어렵고, 

약 바르고 조치를 취해도

얼마의 시간이 흐른 뒤 

재발하는

경우가 많다.  





2. 옴의 증상


보통 4-6주간 

잠복기를 거쳐 나타남


옴의 특징은 

밤에 심해지는 가려움

작은 붉은색 구진

(여드름처럼 생김)이 피부에 발진

작은 수포를 동반할 수도 있음

 



3. 옴의 치료


잠 자기 전에 목 이하 전신에 

옴 치료약을 바르고 

다음날 아침에 씻어냅니다. 

유아의 경우 머리나 얼굴도 

포함해서 약을 바름니다. 


약은 2-3일 바르고 

8시간 후에 씻어내는 것을 반복.

1주일 후 같은 과정을 

한번 더 하면 더 효과적.

치료 효과 판정은

1주와 4주 후에 합니다. 





4. 옴의 치료약품


린단(1% 감마 벤젠 헥사클로라이드), 

유락신(10% 크로타미본),5% 퍼메스린


린단은 신경 독성 위험이 있어 

유아나 소아, 임신부는 주의


유락신은 피부 자극이 없고 

가려움도 줄여 주며 

소아에게도 사용 


퍼메스린은 생후 2개월 이후 

유아에도 사용이 가능



4. 옴의 예방 및 관리


옴 환자는 물론 가족도 함께 관리 

가족들은 증상의 유무에 관계없이 

동시에 같이 치료함.


 접족한 사람들은 추적하여 치료, 

특히 입원 환자가 옴인 경우 

간병인이나 간호사, 

의료진도 함께 치료해야 

옴의 전염을 막을 수 있습니다.


내의나 침구류는 

세탁 후 3일간 사용하지 않는다.

진드기가 사람을 떠나서 1~2일 

정도만 생존할 수 있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