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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블루보틀을 아시나요?



블루보틀을 아시나요?




'커피계의 애플'이라고 불리는 블루보틀이 국내에 모습을 드러냈다. 3일 정식 영업을 시작한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 1호 매장은 인산인해를 이뤘다. 문을 열기도 전인 새벽부터 긴 줄이 늘어섰다.


우리나라의 커피 소비량은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커피는 하나의

문화처럼 자리를 잡은지 오래고

커피와 관련된 파생 사업도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냥 커피믹스만해도

누구나 편하게 종이컵에 먹는

시대입니다.


커피전문점도 많고

커피 프랜차이즈도 많습니다.


유명 커피전문점의

커피 한잔 값이 조금은

부담스럽지만 그 만큼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지

성업중입니다.


협회의 인증을 받은 스페셜티 커피를 판매하며, 고급화 전략 등을 구사해 스타벅스로 대표되는 기존의 커피 체인점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고 있는 회사다. 실제로 뉴욕 타임즈는 스타벅스가 마이크로소프트라면 블루 보틀은 애플이다고 평한 적이 있다.


‘블루보틀’

저는 뉴스를 통해 처음

들어봤는데 미국의 커피 전문점인데

유명한가 봅니다.


1호점을 오픈 했는데

새벽부터 줄서서 대기하고

낮에는 긴 줄이 끝없이

이어지고 몇 시간씩 기다려야

커피를 맛볼 수 있다니

얼마나 맛이 있기에 그럴까?

조금은 이해가 안 가고

유난스럽게 보이기도 합니다.


그렇게 기다리면서 까지

커피를 맛본다는 건

그럴만한 가치가 있기 때문이겠죠.


커피에 대해 잘 모르는

저와 같은 무식한 사람은

솔직히 이해가 가지는 않습니다.


제가 부러운 건

사람들을 몇 시간씩 줄 세워

커피를 맛보게 만드는

커피 브랜드만의 차별화와

맛의 자신감과 정신이

부럽기만 합니다.



 고객이 커피에 집중해야 한다는 자신들 철학에 따라 매장에 와이파이를 제공하지 않고 콘센트도 설치하지 않아 한국 현지화에 성공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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