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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나경원 대일민국 논란! 뿌린대로 거둔다더니.

 

 

임시정부청사를 방문한 가운데 작성한 방명록에 대한민국을 ‘대일민국’이라고 적은 것 같다는 논란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광복절이었던 지난 15일

중국 충칭에 위치한 임시정부청사를

방문한 가운데 작성한 방명록에

대한민국을 ‘대일민국’이라고 적은 것

같다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나 원내대표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독립을 향한 그 숨 막히는 열정과

갈망을 느끼기 위해, 공산주의는

안 된다는 단호한 태도를 보였던

백범선생의 강인한 의지와 냉철한

현실 인식을 찾아 왔다”며

 본인이 작성한 방명록 사진을 게재했다.


근데 문제는

‘대한민국’을 ‘대일민국’으로

보인다는 것입니다.

 

방명록에 쓴 문구 중 ‘한’이라는

글자는 총 여섯 번 나오는데

첫 번째로 쓴 ‘대한민국’의

‘한’자가 ‘일’처럼 보인다는 것.

 

사진을 유심히 보면

정말 그렇게 보입니다.

 

나경원 대표가 친일 프레임으로

곤혹을 치뤘지만 설마하니

그랬을까 의구심이 듭니다.

 

 

 


지난 6일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우리 일본’이라고 발언한 데 대해

“의미 없는 단순한 습관”이라

해명한 직후라 더욱 논란이

일고 있다고 합니다. 

나 원내대표측은

“의도적인 왜곡”이라며 반박했다.

 

 

상식적으로 그렇게까지

했을까?

너무 우리가 민감한 것은 아닐지

 

암튼

나경원 원내대표는

친일 프레임이 꼬리표처럼

계속 따라 다니며 앞으로

괴롭힐 것 같습니다.

 

일본에 대한 언행은 특별히

조심해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