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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쓰기

문득 5월 초여름 날씨에 지구 온난화를 걱정



5월의 여름


겨울이 가고 봄이다 싶으면

어느새 여름이다.

봄을 빼앗긴 생각이 들 정돌

봄이 아주 짧아졌다.


100년 후엔 봄이란 계절이

우리나라에서 사라지고

교과서에 봄이란 계절이 있었다고

책에서나 들을 지도 모른다.


지구온난화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지구온난화"란 대기 중의 온실가스(수증기, 이산화탄소, 오존, 메탄 등)의 증가로 인하여

지구의 지표면 평균기온이 증가하는 것을 말합니다.



TV를 통해 다큐로

지구 온난화에 대해 많이 접했다.

남극이나 북극의 빙하가 줄고

해수면이 높아지고

이상 기후가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지구온난화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하지만 직접 경험하거나

우리 실생활에서 직접적으로

불편함을 겪고 있지 않아서

실감을 못하고 있을 뿐이다.


기온 상승으로 인하여 해수면 상승, 고산빙하, 극빙하 및 극지 주변 유빙의 소멸 내지 축소, 기후대의 변화, 사막의 확장, 태풍의 강도 및 빈도 변화, 계절풍의 강도 및 풍향 변화, 집중호우의 강도 및

빈도 변화 등이 야기될 것으로 추정됩니다.



지구는 말하고 있습니다.

‘나 지금 아파’

계속해서 우리에게 신호를

보내고 있는데 닥쳐올 불안한

미래를 예상하면서도 애써

외면하고 모른 척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구온난화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봄이 사라지고

이른 여름이 찾아오고

더욱더 뜨거운 여름을 맞이하고

온난화의 영향이 이제

피부로 느껴집니다.


온난화의 미래

지구의 미래

우리의 미래

어떻게 될까요?


5월의 더운

초여름 날씨에 문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