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은 뭘까?
그리움, 외로움, 행복
흔히
‘사랑엔 정답이 없다’라고 한다.
인생에 정답이 없듯
사랑에도 수학공식처럼
공식이 있어 보이는 듯 하지만
그건 착각일 뿐
답은 정해져 있지 않다.

내가 생각하는 사랑은
마음이다.
마음이 가는 길로 가는 것
그러나
거기엔 선택과 결정 그리고
책임이 있어야 한다.

누군가를 사랑하고 사랑받고
서로 사랑하는 것은
큰 행복이다.
사랑엔 유효기간이 있다.
우리는 서로 사랑하다
아파하고 미워하고
슬퍼하고 감동하고
그러다
어느 순간 무뎌지기도 한다.

우린 그때 서로 멀어지고
헤어지기도 하고 다시 그리워
만나기도 한다.
사랑은 항상
파도와 구름같이 변화무쌍하다.

또 다른 사랑이 찾아오면
사랑의 아픔에 망설이지만
사랑의 설렘을 이기지는 못한다.
그저
눈앞에 사랑에 최선을 다하면 된다.
그게 사랑에 대한 예의랄까.
충실하고 진실되게
지금을 사랑하면 된다.

왜 사랑하느냐고?
사랑엔 수많은 이유보다
그냥 사랑하니까
그거면 충분하다.
사랑엔 이유가 없다고 생각한다.
드라마를 보다 문득
지나온 사랑을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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