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 7월부터 국가 암 검진 항목에 폐암 검진 추가
만 54세~74세 흡연자 대상
1만 1천원만 부담(검진비 90% 정부지원)
암은 우리나라 질병사망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질병입니다.
암의 무서움은
말을 안 해도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나라에서
국가암검진을 실시하고 있는데
올해 7월 부터
폐암이 추가되었습니다.
조기검진을 통한 조기 치료만이
암을 극복하는 최선의 길이죠.
기존
국가 암 검진 항목은 5가지
위암, 간암, 유방암, 대장암, 자궁경부암입니다.
여기에 폐암이 추가된 것입니다.
올해는 홀수년도 출생자가
국가 암 검진을 받을 수 있습니다.
위암, 간암, 유방암은 만 40세 이상
대장암은 만 50세 이상
자궁경부암은 만 20세 이상이 받을 수 있습니다.
7월 이후에는 만 54~74세 폐암 발생
고위험군(2년마다)도 검진이 추가된다.



조기검진을 통한 조기 치료만이
암을 극복하는 최선의 길이죠.
의료급여 수급권자와
건강보험료 하위 50% 이하
(보험료 직장가입자 9만 400원 이하,
지역가입자 9만 3000원 이하)인
암종별 대상자 기준에 해당되면
무료검진이 가능합니다.

폐암은 우리나라 전체 암
사망 원인 1위이자
5년 상대생존율이 2번째로
낮은 질환입니다.
특히, 확진 시기에 따라
생존율이 크게 달라지기 때문에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정부는 예방부터 사후 관리까지
암 관리제 체계 강화를 위해
국가 암건진 대상에 폐암들 포함했습니다.

검진비용은 건보공단이 90%,
수검자가 10%를 부담하며,
의료급여는 국가 및 지자체에서 100% 부담한다.

폐암은 국내 암 사망 원인 중
1위를 차지한다.
2017년 국내 암 종류별
사망률을 보면
폐암이 10만 명당 35.1명으로
1위를 차지했고
간암(20.9명), 대장암(17.1명) 등이
뒤를 이었다.
만 54~74살 남녀 중 30 갑년, 즉 하루 평균 담배 소비량과 흡연기간을 곱해 30이 넘는 '폐암 발생 고위험군'은 2년마다 폐암 검진을 받게 됐다.
폐암 검진은 만 54∼74세 국민 중 폐암 발생 고위험군에 대해 2년마다 실시

고위험군이란 30갑년 이상의
흡연력을 가진 현재 흡연자와
폐암 검진 필요성이 높아
보건복지부 장관이
고시로 정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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