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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문화

양현석 성접대 의혹 싸이 참고인 조사 경찰의 본격수사

 

양현석(50)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의 성 접대 의혹을 수사
가수 싸이를 불러 참고인 조사

 


YG에 제기된 사건중
양현석 대표의 성접대 의혹을
경찰이 본격적으로 수사하고 있는데
당시 같이 자리에 참석했던
가수 싸이를 참고인으로 

조사했습니다.

조만간 양현석 대표를 직접 불러
조사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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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에 여러 사건이 동시에
터지면서 YG에서 모든 직책을

내려놓았는데 과연 앞으로
양현석 대표가 빠져나갈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일단 성접대 의혹은
A 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성 접대 여부를 조사했고

이에 대해 A 씨는

“일부 여성이 술자리에 참석했다”면서도 

“성매매는 없었다”고 의혹을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2

 

 


대중의 이목이 집중되어 있는
의혹이라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
경찰이 과연 제대로 조사해서
의혹을 해소할지
지켜봐야겠습니다.

 


MBC에서 제기된
해외투자자 성접대 의혹에
정마당, 황하나, 싸이 까지 연루되어
2014년 7월에 투자자 2명에게
성접대를 했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또 뭐가 터질지

YG와 양현석의 앞날이

불투명합니다.